"넌 좋겠다. 앉아서 똥 싸고, 밥 먹으면서 똥 싸고" 농담이라고 이런 말을 했다네요. 둘 사이의 진실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말을 환자에게 농담으로 하는 사람. 어째...제 정신은 아닌것 같아요. 더구나...사랑한다면서... 이런 말이 나왔을까. 진짜 의문이네요. 뭐 법적 대응을 하겠다나 뭐라나...그러탐...그 일기는 삭제되었고. 그 글 옮긴 사람이 또 붙잡혀 갈라나... 아...참....이상한 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