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추석때 너무 막힐것 같아서 다음주에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경제적으로 요새 너무 빡빡하다보니까 왕복 차비만 해도
참 부담이 되네요.
다른때는 새마을열차나 비행기탔는데 이번에는 유독히 돈이 없어서
무궁화열차를 타고 갈 정도랍니다.
명절도 다가오고 하니 다만 얼마씩이라도 드려야 할텐데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돈드리지 말고 꿀이나 한병씩 사갈까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그렇다고 돈이 없어서 맨손으로
갈까 생각했다가도 그러자니 저희 마음이 안좋을것 같아서요.
2~3만원짜리 꿀이나 인삼한상자 사다드려도 될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른분들은 어떤선물하실건지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