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29살 먹은 아가씨가 와서 아기교재니,목각인형이니,책이니
거창하게 설명하고,
안사면 안되는 분위기로 만들고 (남편과 의논해서 사겠다니
이런거 아줌마들 하루에 천원씩만 아끼면 된다고,,
산다고 했다가 생각해보겠다니 변덕스럽다고 그러질 않나)
생각해보니 애기한테도 좋을거 같아서 26만원을 주고 사버렸습니다.
가고나서 아파트아줌마들한테 보여주니 바가지 썼다고 하고.
에듀베베라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있던데,,
사과나무에 인형붙였다 뗐다 하는거하고, 보관함.
씨디5장에 26만원.
제가 바가지 쓴거 맞나요?
반품하고 싶어 전화했더니 받질 않고.
넘 신경질 납니다.
애기용품 원래 이리 비싼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