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망설이다 글 올립니다.
겪어보신분들 의견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달전 소파 수술을 어쩔수 없이 한 사람입니다.
수술 부작용인지 아니면 그냥도 나타날수 있는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로썬 처음 있는 일인지라
어디다 물어보기도 그렇고 그냥 지내자니 불편해서..
생리를 하는 느낌 처럼 뭐가 펑펑 쏟아지는 느낌
있죠?
그래서 화장실에 가보면 팬티가 다 젖을 정도로
냉같은 게 묻어있어요 마르면 노랗게 되는
그런 물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어디 외출이라도 하는 날은 팬티 때문에 신경
쓰여 죽겠어요.
전 평상시엔 팬티가 깨끗했는데 이건 한나절이
뭐에요 돌아서기가 바쁘니..
이게 냉인가요.
아니면 그냥 물이 많아서 인지 절대 소변은
아닌거 같고 산부인과 치료를 받아야 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있을수 있는 건지
보통 신경 쓰인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었는지 아니면 병원치료를 받아야 되는건지
그냥 집에서 치료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병이
아닌건지.. 두루두루 궁금 합니다.
전 애를 셋이나 낳았어도 이런 경험이 첨이라서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