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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마음에 쇼핑몰을 계약했는데...


BY 지나짱 2002-09-07

뭔가 해보고 싶었어여!!

아지매들은 안그려요??

신랑은 일 안된다고 두달을 월급을

안가져오고 하나 있는 딸은 먹는 것만 늘고..

그래서 벼룩 시장을 이용했죠!!

인터넷만 하면 된다.. 그냥 앉아 하루 1시간씩...

상담하는 동안 좋은 분위기에서

쇼핑몰 이름은 queen365.ishop.ac로 하는게 어떠냐!!

집에서 납땜하지 말고 이런걸해라 등...

무슨 생각이었는지 덜컥 계약을 하고 보니

백만원이상을 내야한다는 것!!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어여!!

지금도 한달에 얼마씩 나가고 있어여!!]

나도 헛 똑똑이였나바여!!

아줌마들 다들 혹하지 마세여!!

한번 더 생각하는 여유 가져야 될거 같아여!!

ㅋ ㅋ ㅋ ㅋ ㅋ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