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초보아줌마...학교다닐때 멋인줄알고 피운담배...
아직도 피워여...하루종일 2~3피..어쩔땐 안피울때도있구
하지만....화가나면....꼭 생각이 나더라구여....그럴때마다 무섭
습니다..중독?楹ず좆?...벌써 끊자고 결심한게 몇번인데...
가끔 신랑이 두고간 담배가 있음 꼭 손을 대구...(혹....신랑분들...
담배 집에 두고 가지 마세여....) 암튼....저 아기도 낳아야 하는데
영영 못 끊음 어케여.....의지가 넘 약한가...
저 좀 꼭 도와주세여.....정말 끊고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