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지금 만 29개월이거든여! 근데 말은 꽤 하는데 발음이 영 어눌한게 연년생이라 정확히 격하는데 울 첫째는 26개월에 말을 넘 또박또박 잘해서 한글교육 시작했었거든여!
근데 둘째는 아직도 교육은 엄두도 못내고 첫째 선생님말씀이 표현은 다 된다고 그래도 교육시키라고 하는데 오늘 유심히 살펴보니 혀가 짧은가? 약간에 코맹맹이 소리에 그랬쩌여 수준이거든요!
그래도 엄마, 싫어, 내꺼야! 머 자기가 즐겨 하는 짧은 단어나 문장은 정확히 들리거든요!
제가 넘 지나치게 걱정하는건가요?
어제는 저러러 모기가 **이 다리를 물었떠여! 하는데 먼소린지 몇번 물었더니 그게 그 소리더군요!
걱정입니다. 내가 문젠가?? 첫째가 좀 빨랐나??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