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46

아이들의 거짓말


BY 속터져미칠것같은 2002-09-24

늘 우리아이를 괴롭피는 녀석이있다.
그런데 오늘은 왠일인지 우리 아들과 사이좋게 놀겠다며
자기네집으로 데려갔는데...
저녁이되서 돌아온 우리아들 머리가 아프다기에 머리속을보니
찢어지고 부어올라 있는게 아닌가...
그래 물었더니 그친구가 때려서 그랬다고...
전화해 물어보니 처음엔 옆집사는 다른 친구가 와서 같이놀다 장난감을
빼앗아 때렸다고 하던이 나중엔 밖에서 놀다가 넘어뜨려 자전거에
다친거라는둥 횡설수설.....
어떤 말을 믿어야할지....
우리아들과 그녀석 둘다(6)횡설수설 ....
설명을 못하니 화가나고 속터져 미칠지경...
아이를 ?아다닐수도없구.....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