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안온다
남편이 좋아했던 여자랑
관계와 전화도 절대 안한다고 했는데 도 전화를 하고있다
나 몰래
나랑 그렇게 난리치고 다짐 받았는데 허무하다
또 속이기 시작하는가?
심리를 모르겠다
남편모르게 해결할수는 없는가
또 싸우면 정말 힘들다
그저 안부나 물었다고 하겠지,
이해안간다
나도 막가파가 되려한다
당장 시집에 알릴까
내가 아무도 모르게 잘 해결해줘 고맙다고
마누라가 점점 좋아 진다고
마누라가 정말 귀한줄 안다고
모두 거짓이다
술을 먹고싶다
저번도 아이 때문에 더이상 진전되지않는걸로 끝내겠다고 다짐 했는데
정말 진실을 모르니 미스테리다
내가 비참해 견딜수 없다
자기만 믿으라고
절대 이혼이나 나를 버리지 않는다고?
웃긴다
자기는 즐길것 다즐기고 빈껍데기하고 살라고
철저히 복수 할것이다
더 이상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