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가 아포서 병원을 갔습니다
장염끼가 있는것 같은대 뭐 먹였냐구 묻드군요..
단순한 감기에도 어린아이들 장염자주 옵니다
아이둘 키우다보니 자연 알게 돼드군요
둘째아이 아들이라구 울시엄니 끔찍 합니다
얼마전 아이에게 좋으라고 10만주구 자라를 사오셧드군요..;;
께름직혀두 어쩐니까 (ㅡㅡ;먹였죠
그의사..그말허니 대뜸하는 한마디..
"그 왜먹였는대요?" 그 무뚝뚝함...(ㅡㅡ^.......
.
민망해 붉어진 얼굴에 저 못참고 한마디 했습니다..
("보십시오 돈들여 아이에게 사먹인것이 몸이 이로우라 먹인거지
좋지 말라 먹였겠습니까??멀라서 물어보는거요?")
그의사 황당헌 얼굴루 빤이 제얼굴 처다 보대요 ㅡㅡ^
처다보믄 지가 우짤건대 ㅡ.-)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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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재 경험담=
큰아이가 이가 썩어 치과에 갔습니다..
치과..어른두 겁나죠..- -;(나만 그런가?)
아이는 울구불구 자지러지구
전 아이머리붇들으라 하여 (혹이나 움직여 다른곳이라두 주사바늘
찔릴가 싶어 머리붇들구 노심초사 상황..;;)
여튼 자지러지게 우는아이두 넘 아포졸도할까 걱정두 돼었지만
치과의사 버기 ?쳬繩?민망헌맘에 식은땀 줄줄;;
저..ㅡㅡ;; 그병원 치료비 안내고 걍 나왔습니다..
기가막힌것이..그의사 아이우는것을 버구 짜증을 내드란것입니다
아이참~ 에이씨~)<----------
저 한참을 꾹참다..ㅡㅡ;터젖습니다
이것보세요!! 밖에 아예 어린아이 환자는 안받는다고 간판에
적어놓지 그랬습니까??
자기자슥은 유치원같다 돌아오니 아유~ 울공주~ 어떻고 허드만은
(여의사였으며 유치원서 돌아온 아이 ?R는터라..;;)
환자보는 의사란 사람이 아포서 우는 남의자슥은 짜증납니까??
이짓 허지말구 집서 애나 키우든가 어린환자는 안받는다
간판에 걸든가 말이야~!!
나 여서 치료몬하겠으니 치료비 몬줘~!!!
정말이지..짐 생각허믄 부끄럽지만..= =;;
그때 열불난거 생각허믄..(ㅋㅋ; 그때 멍허니 암말두 먼허구
먼산 만 처다버든 간호원..의사.다른환자들..생각이...;;)
흠..;;난두 예전엔 안 이랬는디..= =;(믿거나 말거나..;;)
한 7년..묵으니..;;얼굴이 두꺼워 지는겐지..ㅡㅜ아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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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헌일 당할땐 집에돌아와 갸슴쓸어내리지 말구
그자리서 풉시다
(__)(--);;이상 무식맘 였습니당
~(''~)아윽~부끄;; 텨텨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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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 들춰보다 잼나구 통쾌하여
어느님의 경험담을 복사하여 올려봅니다 ㅋㅋㅋ
원글 올리신님 참 잘하신듯 합니다^^ 넘 통쾌하였음
제경우엔 급성신우염으로 산부인과를 찻었습니다
열이 넘올라가서리 한여름에 솜이불 덥구 누워 알었드랬죠
가는길 다른진단두 받어볼 요량으로 산부인과를 갔는대
거참..이나이 먹어도 산부인과 가는길은 멀구두 험헌길;;
젊은 의사양반 반말인지 존대말인지 모를 경험 저두 당하였습니다
거참..불쾌하드군요;;
다른분들은 저같은 경험 없으신지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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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올리신님 보세요
전혀 무식헌 행동 아녔습니다
저두 앞으로는 경우없는 일 당하게 될때는
할말은 하구 당하렵니다^^
님 앞날에 행복만이 가득 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