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6살 7살 년연생을둔 나
시댁과 결혼후 2년 정말이지, 간이며 쓸개까지 빼줄 정돌로 나를 대해 주던 사람들 ......
그러나 남편이 좋은 말로 하면 보증 나쁜말로 하면 사기를 당했다.
그런데 그일에 그 유명한IMF가 나에게 왔다.
울신랑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났고 부도 나기전 에 어려워서 급여도 3개월 못봤고 있던 상태고.....
그리고........너무나 많은 일들......책을 써야한다.
결론은 난 거지가 ?榮?
그리고 3년동안은 돈이 없으면 카드로 긁어서라도 내할도리 했다.그러다
3년전부터 이를 악물고 내집 장만 할때까지 돈 절대 안내기로 다짐했다.
(시댁 명절 제사 )
그런데 우연일까?
벌써 몇번 ....밥통 코드가 빠잔줄 몰랐단다.(형님말)
올 추석 다른때 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다.
전 다부치고 .....그래서 내가 미웠는지....
또 찬밥...아이들 나 신랑 찬밥에 눈치까지 먹었다.
아...참는거 한계에 다달랐다.
이젠 폭파....더는 못참겠다.
나 그밥먹고 체해서 악을 3일 이나 먹었다.약국에서 급체란다.
나 이젠 신랑 생각해 참은거 ...더이상은 못하겠다.
돈만 주면 다시 나에게 간도 빼줄 그인간들 ...
하지만 나10원도 못준다.
나도 먹고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