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말씀드리면요.
LG 제품 핸드폰을 샀습니다.
한달이지나 고장이나서 AS센터에 갔는데,3시간 기다려서
핸드폰본체 부속 교환하고 , 베터리 교환하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한달만에 본체에 고장이 오고, 베터리까지 고장이난거였죠.
몇칠있다가 또 말썽입다.
전화했더니, 충전기 고장이랍니다.
핸드폰사면 핸드폰본체,베터리, 충전기 이게 다아닙니까.
근데 한달만에 다고장이 났어요.
처음부터 불량인거죠.
근데 법이라는게 우끼더군요.
이렇게 똑같이 똑같은곳에 세번이상 고장이 있어야 교환이
된답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2번더 고장나서 또 멀리 AS센터
찾아가서 2번더 AS 받아야 본체 교환해주고, 같은방법으로
베터리 충전기 다 2번씩 왔다갔다하고 스트레스 받고 나야
교환이 된다는 겁니다.
본사 전화했더니,귀찮은투로 전화받더니 화비슷하게 내더라구요.
그러더니 결국은 또 AS센터로 돌려주고 마는겁니다.
기업앞에서 개인이 이렇게 힘이 없는겁니까.
정말 화가 나네요.
한달만에 핸드폰에 있는 모든 부속이 다 차례차례 고장이 났는데도
귀찮은 잡상인 취급을하는 LG 전자에 무척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