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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였다


BY 울보 2002-09-27

얼마전 바람일까라고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정말 바람이였다
3일전에도 여자만나러 갔다가 바람맞고 왔다
우연히 핸드폰을 확인해 보왔다
익숙한 그 번호 그사람을 처다보니 눈을 크게 뜨고
전화도 못해 ..
그러면서 더 큰소리다
정말 바람이냐니까 그렇단다
가슴이 떨린다
어떻게 나한테 대놓고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진짜바람을 피며서......
오히려 큰소리다
자기 바람났으니 자기 한테 잘하란다
3일째 말 안하고 산다
그와중에도 그는 태평이다
컴으로 에로 영화를 본다
그것도 3살난 딸과함께
3살난 딸 여자신음소리 따라한다
복창이터진다
완전 미친놈이다
난 어찌하여야 하나
이제 26살 얘는2명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