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한 책임이 없는 이기적인 남자가 걸린거다 혼자 씩씩하게 살지만 지치고 힘드네 아프지 말고 잘 살아야 하는데 ....... 요새는 더 힘이 드네 결혼을 했지만 같이 살지만 혼자 살아가야만 하는 아줌마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오고 마음대로 멋대로인 남편을 둔 그런 아줌마 나처럼 그렇게 사는 아줌마 연락주세요 저는 62년생 이고 결혼15년차입니다 그리고 용기를 주세요 혼자살기에는 정말 힘드네요 그래도 애들이 클때까지 잘 살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