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에 아가하나 .
결혼후 시부모님 모시고 살다 분가한지 한달 .
분가도 좋게한건 아니고....
말이 분가지 아가랑 저 둘이 삽니다.
집은 경기도 부천인데 신랑 사무실은 서울 자양동입니다.
건축일을하느라 바쁜 신랑은 여기서 왔다하는게 부담스러운지 일이 힘들고 피곤하면 시집에서 지냅니다. 요즘은 일이 많아서 그런지 집에 자주 들어오질 못하네요. 한달밖에 안?瑩嗤?4,5,6일정도에 들어오는데 매일 아가랑 둘이서만 지내니 외롭네요. 내년 사월에야 사무실을 옮길수있어 내년까지는 참아야 되는데 힘드네요. 이 길고긴 날과 외로운밤 뭘로 달랠까요?
아 친구도 없고 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