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장안마시술소 -160.000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오늘 날라온 신랑 카드명세서에 뚜렷이 적혀있다. 기가 차서...
당장 신랑한테 전화를 해서 이게 뭐냐 따졌더니 하는말이 순 변명 뿐이다. 뭐 내가 생각하는 그런거 절대 아니다....그냥 시각 장애인 남자 안마사한테 안마만 받았단다. 아는 직장동료들이란... 대체 이말을 어디까지 믿어란 말인가..... 아컴여러분 어디까지가 진실일까요?
울남편 직장관계로 일주일에 한번 겨우 집에 오는 정도입니다...
집에오면 컴하는거 아님 자는게 다고 ..피곤하단 소린 달고 살고 물론 피곤한거 다 알지만...
난 돈아까워서 악착같이 회사 다니는데... 지는 엉뚱한데 돈을 얼마나 쓰는지...나쁜넘 계속 전화해서 잘못했다고 하네요. 도대체 뭘 잘못했다는건지. 돈 쓴건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