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에서 사주를 봤어여. 친구 사주거든여.(같이가서)
근데 사주가 넘 안좋아여.
친구는 남편하고 나이차가 많이 나여. 10년 차이.....
근데 자주 싸우고 사네 안사네 정도까지 싸우거든여.
근데 점집에서 친구가 이혼할꺼라고 말하더라구여.
여자가 너무 고집이 세고 자기밖에 모르고 성질이 보통이 아니라서
집에서 살림할 팔자가 아니고 밖으로 돌아다녀야 할 팔자.
이렇게 얘길하더군여.
정말 부부간에 궁합이던지. 사주가 맞나여.
사실 울 친구도 남편이 미워 죽겠다고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