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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들남편도?


BY 바부바부 2002-10-05

님들의 남편도 그러한가요..
술먹고 늦게 들어와 자는 와이프 깨워 밥달라하고..
밥상차려 대령하면 코골고자는 남편..님들도 그러한가요..
어중간한 시간에 들어와 온몬이 술..담배에 찌들려 끈적끈적한 상태에서 님들을 안고 잠자리를 요구할때 아무끄리낌업기..님들도 남편의 요구에 응하나요..정말 자증나고 불쾌한 하루하루 임다..
저는 그런일로 인해 넘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다..
왜..씻지안는걸까요..남자들 속성일까요..아니죠..다른 남자들은 넘 씻어 조진다는데 유독 이남자만 이러내여...일욜엔 아들놈하고 목욕좀 댕겨 오라면 추석에 갔다왔다며 끄떡 않습니다..
내가 이런 남자를 댓고 살아야 합니까..정말 스트레스 팍팍 쌓임다..
그러구는 잠자리에서 정말 짜증난다고 하면 왜그러는야면서 자꾸이러면 "나 밖에서 바람피워도 뭐라하지마라"면서 혼자 뭐라 욕을 해댑니다..정말이지 왕 짜증입다...뭐좀 조은 방법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