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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너 나는나 이렇게 살고파 모진조언 많이 해주세요


BY 막가는 아짐 2002-10-08

남편이랑 그냥 남남처럼 살고싶어요 그냥 관심도 끄고요...
왜이리 예전같지 않은지 넘 서글프네요
근데 왜 그리 그런 맘 먹었다가도 기대가 되는지...
그러다 실망하면 더 큰 상실감이 따라오구...
정말 관심 안 갖고 살고 싶거든요 그래야 제가 맘이 편할것 같아서요
근데 전화하지 말아야지 했다가두 그냥 아이통해 전활걸게 되고
늦게오던지 말던지 하다가도 늦게 들어오면 또 화가 치밀고..
이런저 꼭 정신병자 같네요...
아직 이혼할 단걘 아니예요 제 이름으로 사업대출도 있고 제가
아직 독립할 발판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