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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지만


BY 커피 2002-10-09


먼저 울남편 진짜 잠자리 관심없어여..

꼭제가 먼저 한달에 한두번 얘기해야 마지 못해

하고 내가 먼저 요구 안하면 1년가도 말안할

사람에여 결혼 11년 짼데여

그부분은 제가 많이 포기 하고 이해 할려고 하고

살거든여. 전 서른 중반 남편40 살

근데 얼마전에 관계 한번 하다 윅윅 하는거에여 냄새 난다구

참고로 자세는 뒤로 했거든여 (오바이트를 할려해여 원래 비위약함)

그러면서 하다말구 신경질을 내면서 씻으러 가더라구여

그러면서 나한테 그 안까지 손넣서 안씻는다구여.

아니그럼 한달에 한번 하면서 언제 할줄알고

매일 그안까지 손 넣구 씻나여

샤워정도 아닌가여

그나마 한달에 한번도 내가 먼저 하자구

하던것도 이제 말도 못하게 생겼어여

어쩜 그리 성욕이 없는지 고민돼고 요즘

심란해 죽겠답니다.

잠자리 문제 얘기해도 해결책도 없고 소용이 없네여

그냥 나하곤 하기 싫데여

그렇다고 바람피우는것도 아니고

벌써 이런지가 6년은 돼어가네여

내가 볼땐 이렇게 성욕이 없는게 정상인가 싶고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니 매사에 싸우고

나만 불만만 생기고 이사람 잠자리 안해도

아무 문제가 없고 그냥 똑갔해여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돼여

그나마 한달에 한두번 으로 연명을 유지해 갔는데

전 솔직히 아예 안하고는 살자신 없고

다음에 하자 하면 냄새난다고 안한다 할꺼고

그나마 이제 핑계 거리 생겼으니

남편과 그나마 살려면 유지는 해가며 살아야 하는데

님들 생각좀 들려 주세여

참고로 제가 그냥 놔두면 이사람 1년가도

정말 안할 사람 누가 봐도 정상이 안니지여~!!

원래 그랬 으니가여..

어떡해야 합니까

부부생활도 안돼느 부부 살아야 하는지

부부가 가장 기본적인게 부부생활 아니가여

혹 내가 문제가 있는지

객관적인 입장에서 말씀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