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효자였기에 하긴 며느리인 저도 서운한데 아들이 오죽할까요?
그래서 뭔가 제가 힘이되고 위로해주고 싶네요...
근데 저도 이래저래 힘든지라 시아버님도 모시고...4살난 딸아이와
49제와 도련님까지 그래서 마음같지 않게 잘 안되네요
뭔가 이벤트도 좋고 편지라도 써볼까요?
저도 이래저래 짜증나고 속상하네요 신랑이 넘 슬픔에 잠겨 집안일도 나몰라라 하니 주위 친척분들 제사까지 혼자가구...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지금은 꼭 언제터질지 모를 시한폭탁 같아요 제게 많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