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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우리 아이...


BY 아기맘 2002-10-10

이제 4살된 우리 큰 애는 몸무게나 키는 평균쯤 되지만
몸도 야위었고, 잔병치레도 많은 편이라 걱정스럽니다.
어린이집에 다니기가 무섭게 감기니 아폴로눈병이니
병이란 병은 죄다 옮아오고,
감기만 들었다하면 목이 부어올라 열이 심해져서
열경기를 하는 일이 허다합니다.
몇달전에는 큰병원에 입원하여 뇌파검사,혈액검사를
받기도 했으니까요...(결과는 정상으로 판명)
혈색도 창백하고, 다리가 약한지 자주 넘어진답니다.
한의원에 다녀보아도 특별히 진맥을 해주진 않더군요.
애들이라 특별히 아픈데는 없을 거라면서.

혹시
비슷한 경우의 아이를 키워보신 분들이나
작은 정보라도 아시는 분 있으면 도움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