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아이의 이 하나가 튀어나와 났습니다.
교정을 해야 할것 같아서 가까운 치과에 갔더니
사진찍어서 지금 교정해야할지 알아보는데 30만원 내라고 합니다.
교정하는데는 500-700만원 든다고 하네요.
휴~
단돈 만원이 아쉬운데....
마이너스 통장도 다 차서 고민중이거든요...
원래 그렇게 검사하고 의견주시는게 비싼가요?
머리에서는 검사하고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에서는 한숨만 나오네요.
원래 검사비가 이렇게 비싼건지...
아무래도 지금 검사해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