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년하고 5개월이 이제 넘었습니다
나이는 25이구요..일찍 결혼했죠? 근데 결혼해서 첨..있는일이
생겼습니다..미테가요..^^;;
간지럽기도 하고 따갑기도하고....그래요..
신랑은 얼마전에 일요일이였나봐요..
둘다 직장생활을해서 별로 시간이 없는데 ..넘 행복한 일요일아침
잠이 많아 늦잠자는절 깨워서..띵띵을 했는데..
제가 준비가되지않았는데 자기가 해서 ..혹시..상처나서 그런게
아닌가 그러더라구요...그럼 ,, 간지러운건 왜 그런건지..
솔직히 넘 챙피해서 첨에 며칠은 신랑한테 말않하고 그냥 관계를
않하고 그랬는데요..점점 혼자 별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일이 늦게 끝나서 병원도 아직 못 가봤거든요..저희는 여지껏..피임
을 하고있기때문에..혹시...쫌 무서운 생각도 들구요...
혹시나...저처럼 그런 경험 없으신가요? 가렵기도하고..
따갑기도 하고...병원갈라고 내일(토요일)그랬는데..ㅡㅡ;;
오늘또..생리를 하게됐어요....ㅇ ㅏ.````
넘 신경쓰이고......미티겠어요......
그런 경험있는분...쫌 어케하라고 말?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