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결혼한지 5년이 되는날..결혼5주년이다
내가 늦은나이가 우리집 웬수한테 시집와가꼬 한일이라곤
카드빗만 엄청널려논거 그거하나..
그렇다고 낼 때마차가 낚시가는건 먼고?
알고가는건지 모러고가는건지./..
알아도좋고 몰라도좋다..
난 낼 떠날란다..
아~들..
나 모러겠다...
시집에 마끼든지 아님..다리밑에 나두고 갔다와서 차자오까?/
이쪼막만한 것들만 업음 진적정리했지...
아니 그것들득에 만땅으로 놀고먹고 있는걸까...
암튼 정말 밉고 싫다...
꼭 챙길껄 몬챙겨서가 아니라 해필 낼 낚시를...
하기야 뱃살만 늘어난 마누라를 누가 조아한다고..(알면서..)
일주일 내내 술이며담배에 투자해서먼 주말에는 가족들에게 봉사
해야되는거 당연한 정답아니가벼...
심신이ㅡ 고달프먼 집에 일찍일찍 들어와서 쉬지 누가 멀켓나..
그래놓고 낚시..
으흠~~
그런식으로 해보라지..
지 생일날 어더렇게 될란지...
넘 치사했나..
걸케도 분이 안풀린다...
거치만 아직 시간은 마이 남아서니까내 함 길달기 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