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컴에 자주 오는 아줌마입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정말 남의 글에 태클다는 아줌마들...넘 하시는거 같아요
사람 사는 모습 다 틀린건데...
요 한참 아래 여자가 더 차가 필요하다고 글 쓰신분...
그 글에 태클 다신 맘들아...
남이사 택시를 타던 차를 끌던 상관할바 아니지
왜 그렇게 비아냥 거리고 비꼬고 하는지.
능력되면 차 두대 끌던 세대 끌던..
콜 택시를 부르던... 말던.... 왜 그리 비꼬는지...
난 애 둘 데리고 버스타느니 당근 택시탄다.
왜냐.
가끔 버스안에서...
애 하나 들쳐업고 하나 손에 들리고...
등에선 빽빽거리고
서 있는 아이...앉고 싶다 찡찡거리고..
그런 모습 볼때마다
참...왜 저러고 사나...택시를 타지..
돈 몇천원에 저리 스탈 구기나 싶은데 말이에요
내글에 또 태클다는 사람 있겠져?
달거나 말거나...
난 이 글로 땡!! 이닷...맘껏 욕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