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모 제목 그대로 돈에 환장해서 완전 나자빠진 여자다
거기다 말 뽄새는 얼마나 재수없이 하는지 정말 주둥아리를 확 뽑아버리고 싶다 울 시모의 몇가지 (수없이 많지만 )재수없는 것들을 적어나 볼란다
1.손주 일회용 기저귀 햇빛에 말려 4번 다시 채우기 - 그러곤 그렇게 하지말라고 말리는 나한테 사람이 머리를 써야 한다나 썩은내가 진동하는 기저기를 막무가내로 채운다 한번만 쓰면 아깝다고 ....
(그러는 니년은 생리대 다시 말려서 차냐? )이렇게 소리치고 싶었다
2.지 아들딸 잘났다는 소리 듣기 싫어 자리 피하면 따라와서까지 한다 (4남매 하나같이 쫌생이에다 돼지똥구멍처럼 생기고 애새끼들이 하나같이 지 엄마닮아서 주둥아리만 살았다)-물론 내 남편도 마찬가지 결혼전에 몰라본게 이렇게 한스럽다
3.지남편 그 나이에 타지까지 원정보내 막노동 시키면서도 가끔오면
그 흔한 김치찌개에 돼지고기조차 안넣고 주면서 내 남편 아침은 제대로 먹었는지 확인전화 한다
(야 너나 똑바로해 니 남편 얼굴좀 봐라 불쌍하지도 않냐?)라고 속으로만 말함
4.시부 환갑때 맏이라고 300만원 내놓았더니 누구는 700만원 내놨는데 하면서 얼굴 찌푸린다
(야 이 미친년아 그러는 너는 하나뿐인 손자 손수건 하나라도 사줘봤냐? 애 과자나 뺏어먹는 주제에)물론 속으로 얘기 했다
5.애 돌날 온 친정엄마 앞에서 내가 음식을 못한다고 흉본다
(야 그래 나 음식못한다 하지만 니년처럼 드럽게는 안한다 세제넣고빨래삶은 드럼통에 물로 한번만 대충행구고 거기다 식혜를 해서는 겉에 뜨는 거품을 그 기름기 둥둥떠있는 국자로 걷어내고는 맛있다고 그 주둥아리로 먹어대는데 역겨워 죽는줄 알았다)
6.아파서 며칠동안 먹지도 못하고 거의 초죽음인 나 앞에서 혀를 차면서 지 자식 굶긴다고 지랄한다
(그러는 니년은 아프지도 않으면서 니남편 집에 있을때 밥은 왜 안차려주고 반갑게 맞아주지도 않는 옆집에서 아침부터 저녁 까지 다 처먹고 오냐)물론 속으로 말했다
그냥 속상하고 시모랑 한바탕 붙을 자신도 없는 한심한 여자가 그냥 속이나 좀 풀려고 적었습니다
애가 울어서 시누 얘기는 담에 써야 겠네요
제 글땜에 좋은밤이 불쾌한 밤이 안되셨는지 죄송스럽네요
딱히 얘기 할때도 없고 가슴도 답답하고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