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속상한어제였습니다. 남편은 출장갔구요. 전몸이무거워(임신)집에있지요. 매일매일 이런생활! 스트레스쌓여도 술도 못먹구.... 어제의그 엄청난 스트레스는 이루 말로 할수 없습니다. 임신하믄 그렇다던데.... 아!앞으로 3개월을 더 이러구 있어야하니... 돈이라도 많으면 펑펑쓰면 되지만.... 돈도 없어서 그것두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