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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


BY 팔개월 2002-10-24

넘넘 속상한어제였습니다.
남편은 출장갔구요.
전몸이무거워(임신)집에있지요.
매일매일 이런생활!
스트레스쌓여도 술도 못먹구....
어제의그 엄청난 스트레스는 이루 말로 할수 없습니다.
임신하믄 그렇다던데....
아!앞으로 3개월을 더 이러구 있어야하니...
돈이라도 많으면 펑펑쓰면 되지만....
돈도 없어서 그것두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