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주부인데요. 아직도 살림에 익숙치않네요. 장사하는 관계로 10시나 되어 들어가거든요. 간편하고 영양도 많은 반찬 해먹을거 없을까요. 외식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느끼한 맛이 있어서요. 좀 질리거든요. 특히 아침식사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빵도 먹어보고, 시리얼도 우유에 타서 먹었지만 밥이 먹고 싶어서요. 이젠 좀 부지런떨어서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침식사하려구요. 여러주부님들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