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라 했던가....
난 중들이 싫어서 이젠 떠날란다..
하나같이 자기 중심적에.... 곰같은 나를 이용해 먹을려는 집단들..
여우같지 못해 윗사람한테 애교도 못부려 피해만 보는 나..
그 잘난 여우들..
이젠 이곰이 없어질테니..
여우같은 니들끼리 한번 해봐라..
서로들 머리굴리다 결국 너희들중 한명도 자신도 모른체
곰이되리....
회사일로 힘들어.. 주절거려 봤네요..
힘들게 직장생활하는데..
여짓것 잘 참았는데.. 오늘은 도저히 못참겠네요..
그래두 전 알아요..
윗글을 썼지만 절대 절을 못떠난다는 것을...
속상하고 힘들어 주절겨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