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란 인간 정말 싫다.
회사가 파산한 이후 직장을 잃은지 1년이되도록 놀고 있는것도 모자라 아이 데리고 외출한5시간동안 채팅을 하고 잇었다.
그것도 커풀채팅인가 뭔가를
그 실망감과 뭐라 표현할수없는 이 느낌.
남편이 정말 한심스럽고 믿고 산다는것 자체가 싫다.
물론 쳇하다 들킨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근 1년을 백수로 지내는 인간이 그것도 평상시엔 말도 않되게 도덕군자처럼 구는 인간이게에 더욱 허망해진다.
표리부동 그것이 이 인간의 참모습이다라고 밖에 생각할수가 없다.
다른분들 어떻게 생각드시나요?
게다 이일로 손찌검까지하였다.
자기의 치부를 들키니 그런행동을 하더라구요.
이 인간을 용서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이제 나도 직장을 구해 보려하고있다. 월요일날 면접을 보러간다.
대학졸업하고 애들 가르치는일이 다였던 나에겐 다시 그일 밖에 시작할일이 없는것 같다.
게다 이제 30대 중반인 나에게 마지막 신청기회밖에 없다.나이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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