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읽은 글들 쏵 ?어보는 과정에
안마시술소에 관한글을 읽었어요
특히 경험자라는 분이 올리신 글을 보곤 너무 충격적이여서
마음을 좀 가라앉히려 횡설수설 글을 올립니다.
어렴풋이 여자가 있는곳이고 그렇고 그런데일꺼야 하고
생각은 했지만 현실적으론 와 닿지 않는곳 중에 하나가
안마시술소일꺼예요
물론 룸싸롱 단란주점도 마찬가지지만요...
남자들이 한잔하면 기를 쓰고 가고싶어들하는 곳들이니
뭔가 특별한게 있을꺼야 막연한 생각들 뿐이였는데....
너무 놀랍고
내 남편도 비슷한 경우가 있지 않을까 철렁하고.
제 남편 술만 마시면 2시 3시가 기본이거든요.
저는 먹기싫은데 어쩔수 없었다고..
여자데리고 술마셔도 지 옆엔 절대 아니라고...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저도 좋으니까 재밌으니까 그러고 다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