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정이 편씨로 부터 5억원의 명예훼손 청구소송을 받고 나서는
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 요즘 모금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시작한 모금운동인데,
처음엔 길은정도 극구 사양했지만, 팬들의 뜻이 워낙 완강해서
승락했다고, 팬들의 눈물어린 정성에 감사할 뿐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우스운것은,
개인의 사적인 일로 인해 시작하게된 모금운동을
여서인권운동을 위한 모금인것처럼 거창한 이유를 내세우고 있다는 겁니다.
길과 같은 여성이 또 나오지 않도록, 여성의 인권을 위한 모금을 하겠다는
허울좋은 취지를 걸고 있다는 거에요...웃겨서...
책 ---> 폭로----> 길 본인도 개망신.....
그것도 부족해서..이번엔, 모금까지...
단단히 미치지 않고는 이런짓 할수가 없다고 보여지네요...
대중에게 창피하지도 않을까요?
도무지, 수치심이 뭔지 모르는 여자같이 보여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