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으로 6년전부터 비 정기적으로 전화를 해서 자꾸
저의 식구들에게 이상한 소리를 하는 여자가 있어요.
정말 한달에 한번 할때도 있다가 6개월 뒤에 난데 없이 도 전화가...
40대 여자인데 어떻게 알았는지
집 , 사무실 ,휴대폰 전화번호를 알고 있더군요.
거기다가 시골에 계시는 저의 할머니 작은 어머님 전화번호 까지요.
제가 작년에 결혼을 했는데
그때도 어떻게 알았는지 제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고
전화를 해서 저의 집 식구들에게 귀에 거슬리는 말을 했어요.
예를 들면
어떻게 사위를 얻게 되었냐....도대체 딸들을 어떻게 단속했길래 그러냐...
등등 말도 안된는 소리를 하며 말을 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저의 어머님이 편찮아서 쉬고 계실때도 전화와서 밥은 누구 하냐...
굶고 있겠구나...는 둥..완전히...미*년이더군요.
이번엔 저의 신랑의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아서 전화해선 후배라며
저의 집 전화번호까지 알아 냈더군요.
정말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경찰서에 가면 이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양 취급을 하니...
제가 뭐 물증 같은거도 없고 하니...어이가 없을 따름이랍니다.
제가 어떻게 손을 서볼수가 없네요.
발신자 표시 그거 쓸모도 없더군요.
아~~~
스토커 처리 어디에 가서 도움을 청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