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소유물-딸2 .아들1.
별탈없은 인생이라고 생각했는데..이 가을 나이가허합니다 인생이 허 합니다. 이해가 안된담 할수 없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내
인생 어디에 인는지 궁굼합니다.
남편도 모름니다. 자식도 모릅니다.꿈도 많았는데 .....
남편 성질도 팔팔하고 아직은 젊은가 봅니다 .아이들 다 커버린듯 밥하고 빨레해주고 저희한테 불편한것 없으면 엄마 찾지도 않고
있어 그만 없어 그만 (중1.초6 초3)
텅 비어버린 것 같은 속을 어케채워야 하나.
눈물이 납니다.
원가 갈망하는 이 가을 !
슬기롭게 넙기는 방법을 알켜주세요ㅛ
감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