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제가 매일 아침마다 울애기 놀이방에 유모차에 태워서 보내주고 전 회사갔다가 데리로 간답니다..
어제는 울애기 병원에 데리고 갈거라 유모차를 울 아파르 라인에
두고 갔는데 ..병원갔다가 넘 힘들어서 잘살펴보지도 않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하고)
오늘 아침에 서둘러 내려와 유모차를 찾으니 띠용 없어요..
자전거 세워두는 곳에도 가보고 이리저리 찾고있어니 옆동아주머니가
유모차 찾냐면서 어제 오후 5시쯤에 유모차에 불이났데요..
누가 담배를 피워서 실수로 그렇게 된건지 원인을 모른답니다..
아직 관리실에 전화를 안해봤는데...
유모차 울어머님이 크고 좋은걸루 사주신건데
혹시 배상받을수 있는지요?
갑자기 날벼락을 받으니...
가만히 세워둔 유모차가 불에타다니...
이건 관리실에서 아파트를 관리하는거니까 어떻게 조치를 해줘야 되는거 아닌지 궁금합니다...
제 의견이 맞는건지 여러분이 글좀 남겨주세요..
글고 유모차가 그렇게 불태워 없어지면 주인이 찾을거 생각해서
글이라도 한자 써서 문에다가 붙여놓던지.. 넘 무관심한거 같애요
배상을 받는다는것도 좀 우습지만 기분이 좀 그러네요..
가능하다면 배상을 받고 싶은데 가능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