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된 남자아인데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자주 바뀌시더니
이번에는 한 50대 중반 정도의 선생님으로 바뀌셨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면,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안좋은거 같기도 하네요. 경험 있으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고요
우리아이가 요즘 반항을 하는거 같은데... 혼내면 엄마 아빠를
떼려요. 그래서 저도 혼내면서 엉덩이를 떼려주거든요?
그럼 울면서 잘못해다고 해요. 그리고는 또 다른 떼도 쓰고
암튼 떼가 이만 저만이 아니고요. 매일 혼내고 떼리고를 반복해요
장난기도 심해지고 어떻게 아이를 잘 가르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