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심각하시네요
우울증 인것 같아요
내가 나은 자식이 그렇게 밉고 사랑할수 없다면
사랑해야지 다짐, 각오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죠
모든게 너무 비관적이고 아이들에게 냉정하고 사나운엄마로
보여지는 것도 너무 심각한 지경인것 같아요
혼자 자책만 하고 계실때가 아니라 전문의 상담을 한시라도 빨리
받아보세요 만약 우울증이라면 치료를 꾸준히 받아서 확실히
치료를 하셔야죠 그냥 방치하시면 끔찍한 지경에 이를수도 있다는
것을 메스컴을 통해서도 봐서 알수 있잖아요 님을 겁주자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상처주면서 키운 아이들, 커서 엄마에게 다돌려
줍니다. 더 늦기전에 빨리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