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더 매서워 지면서 한해가 또 지나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해두해 나이먹을수록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만 잘 키우는건지
하는 걱정이 들어요. 전에 살던곳에는 또래의 엄마들이 많아서 나쁜
점도 있지만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점도 있었는데 이사를 하면서
1년정도 살다보니 지금 사는곳은 그리 이웃들과 친하게도 안지내고
다를 나이(?)좀 드신분들이 있는관계로 아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가 힘듭니다. 우리애는 이제겨유 5살이죠 내년이면 6살인데 요즘들어
부쩍 아이에게 어떤교육을 시킬것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지금은 그냥 유치원에보내고 방과후 수업으로 유치원에서 미술수업을
하나더 하고 있습니다. 한글은 4살부터 조금씩 읽더니 지금은 글자
는 다 아는것 같은데 엄마가 너무 무심해서인지 아직 쓰기훈련은
시키지 않아서 쓰기는 안됩니다. 혹시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
들은 지금쯤 어떤 교육을 시키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