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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제가 싫어요


BY mdog 2002-11-02

전 26살의 13개월딸을둔 아짐입니다.
요즘들어 거울속에 비춰진 내모습 아~~~~~ 비참합니다.
애기낳고 빠진머리가 자라나 빗자루같은 내머리,엉망이된 얼굴 ,제일 비참한건 5kg이나 찐살 요사인 아무리 예쁘게 화장하고 예쁜옷을 입어도 아줌마테가 나는것같아 자신감이 상실되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미혼이라 예쁘게만 보이고 무슨 해결 방안이 없을까요?아니면 일찍결혼한 죄라고 생각해야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