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할수밖에 없는데
아파트를 남편이 대출을 잡아서
사실 얼마 안되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또 계산하고
나누자는겁니다
그리고 지하셋방을 얻어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요
애둘은 저하고 산다고 하는데
피도 눈물도 없어요
아주 신났어요
그간 이혼은 안하고 하더라도
애가 고등학교라도 졸업을 하면 할라고 했는데
42세인 내가
참 갈길이 머네요
중2 초1 두딸
하고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위자료는 그 남자의 능력에서 지금현재재산을 반으로 나누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