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요
생일이라면서 전하가와서요
남편이랑은 일요일에 이벤트를했다고하면서
우리둘이놀자고 하더라구요
저녁에만나자고해서나갔죠
목걸이한개사구,,,
친구에게로갔죠 남편에게 곱지않은시선받았지만
당당하게,.,,나의권리주장하면서
만나서저녁먹고 목걸이주니깐 이친구 엄청좋아하더라구요
문제는그때부터
사기는남자가잇다내요
오빠~오빠~ 하면서 통화를하더라구요
아.그러더니 전화끊고 택시를타고 그남자들의일행이있는
노래방에 가자고하더라구요
어떨결에 따라갔죠
네명의남자가있더군요
친구가 오빠~ 하고 하는남자말고 세명중에 한명은
마이커들고 앗샤라비아~~~난리부르수 였슴돠
인사하고앉으니
한명의남자가 저보고 노래소리가너무커니깐 줄여달래여
저그랬죠오 ,,,
저요~~ 도우미아닙니다요
눈똑바로떠고 쳐다보았죠
이남자 엥??? 하고쳐다보더군요
친구가 오뺘~~하는남자가 우릴소개하더라구요
대충~~눈인사..헤헤..
케익이 오고 삼패인이 터뜨려지고
추하곡이불려지고
친구입이 쫘악~~찢어지더군요
노래방이끝나고 자리옴겼죠
아이고~~ 그때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남편에게서
전화가왔다 5통~~
저그랬죠
퍼특집에가자고 이친구 그 오뺘~~ 하는사람과 더있고 싶은가봐요
호푸로 자리옴겼어요
아..그러니깐
저전화가울리는거예요
일동,,쉿~~하더라구요
그남편왈..
우리집사람 바꿔주세요
저,.,.,심장이멈추는줄알았어요
노래방인데요...
그애 지금하장실갓어요.........^^(가긴어딜가 그오뺘~하는사람과
정답게 소근소근,,,)
네...집으로전하좀하라고하세요
네네네네네...
하고끊었죠오.,
친구왈..
잘햇스~~ 가시나야....^^
몰잘했다는거여..^^?????
친구에게말했내요
남편이모라고하면 날팔아라~~
죽일뇬이라고해라~
기분엿같더라구요
생일을방자해서 날팔고
오뺘~~라고하는사람
만나서리 놀고
난 그남편에게욕먹고 ,,,
이게몹니까여..
에거 두번다시
그친구전화오면
안나갈랍니다...
이래저래 나만 죽일뇬 될듯해요..
그오뺘~~라는사람만나면 남편에게
날팔것같아서리..
저 어쩌면좋을지모르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