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아줌마들이 점점 더 나이먹어가면요. 외모중에서요. 뚱뚱하지만 예쁜얼굴하고 못생겼지만 세련되고 날씬한아줌마하고 어느쪽으로 더 점수를 주시나요? 중년이되어가니 남에게 비쳐질 외모가 신경쓰이네요. 찬바람도 쓸쓸하고. 40대이후에는 본인얼굴에 책임지라는 말이 있던데요. 물론 몸매도 예외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