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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아줌마께.....


BY 며느리 2002-11-06

맘약하게 먹지말고~강하게!!!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는거에요.
시어머니께서 언제까지 그렇게 당당하시겠어요??

못된 며느리가 되더라도~
언제 날잡아서 강하게 밀어부치는것도 방법입니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죽일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셔야지요~^^

힘내세요~!!
그만한 일로 우울증에 시달려서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