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소파5년되어 천갈이했는데 먼지가 너무날려 머리가터질려고
합니다.좀더 깨끗한 쇼파에서 아이들 놀게하려다 아이들 마른기침
돌아가면서 할때마다 엄마가 미련하나 싶어 스트레스엄청받네요.
다 내마음같지가 않네요.
아이들데리고 쌤플가지고 오셔서 믿음도 가고 해서 권해달라고
했더니 그게 장사속이었는지 야속하네요.
전화했더니 말소리부터달라지고 저만 예민한 아줌마가되어 추석
지나고 온다더니 연락도 없고.버리기도 아깝고 이렇게 미련떨고
앉아 있네요.
우리 아이들 셋키우면서 정말 기침소리한번 안들을정도로 병원
신세 안졌는데요즘 병원에출근합니다,
이 미련한 아줌마에게 경험이나묘안이 없는지 돈들어간거생각하고
그분들에 대한 믿음을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한맘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