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너무 무미건조해서요.
님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시나요.
전 아직 아기가 없어서 시간이 더 많이 남느데요.
병원에 다니며 노력해 보려니 취직하기도 어렵네요.
그래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또 금방 실증이 나서 푸념좀 하려구요.
시어머니 친구분들은 전화해서
애도 없는데 왜 집에 있냐고 물으시는데
지금 무얼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지 모르겠네요.
취업도 어렵지만 아이도 맘대로 생기는것도 아니고
또 마냥 기다리기만 하기도 힘들고...
무얼 배운다는것도 전망이 있거나 써먹을수 있는것을
배워야 하는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아무튼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