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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77번글의 답변에 대해서(시부모병원비부담에대한)


BY 참나 2002-11-08

저 이글을 읽으면서 답변들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물론저도 제생각의 답변 올렸구요
다들 나름대로 원글쓰시분의 속상함의 위로 나름대로의 해결책 제시해주시는것 같은데
왜그리 공격적인글들이 써지는것인지
다른 글들도 마찬가지여요
저도 솔직이 너무 황당한경우는 좀 공격적으로 쓴적도 있는것 같은데 정말 이번 글보면서 생각했습니다
너무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나는 답변을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세대에 따라서 생각이 다를수 있죠
그런데 그런 상황들을 풀어서 다들 공감할수 있게 쓰셨으면 하네요
물론 저도 앞으로 답변 글 올릴때 좀더 생각하고 올리려고 해요

혹시 제글 읽으시고 공격적인 리플이 올라올까 좀 걱정스럽기는 하지만 계속 가지고 있었던 생각 한번올려봤습니다

그리고 145677번 쓰신분 좋은 해결방법 찾으셨으면 하구요
저도 남일같지 않아서 답변글 올렸거든요
저는 동서에 대한 부분은 이미 화냄도 뭐도 아니고 다 수그러져서 체념상태에 빠져들었지만 지금 처음 격으시는 일이아 아마 며칠 잠도 못주무실것 같아서 올립니다
그런데 솔직이 남편분하고는 싸우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것도 참 힘든일이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