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저에건 32살 오빠가 한명 있습니다..
착하고 순진한 사람입니다..
아니요 너무 착해 바보 멍청이 입니다..
매일 쓸대 없는 사람 만나서 술먹고 술값 자기가 다 계산하고,
사기 당하고..결혼해서 얼마 살지도 못하고 이혼까지 당했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매일 사고 칩니다..
매일 술 먹고 늦게 들어오고,정말 우리 식구 오빠 하나때문에
가슴에 피멍들고 정말이지 살 수가 없습니다.
또 사고를 친것 같은데..사채를 빌려 쓴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사채 겁 나는 거잖아요..
엄마 몇번 이야기 하고 저이랑 싸우고, 같이 죽자고 해도 정신을 못차립니다.
제가 볼때 친구를 잘 못 사귀는 것 같은데..주의 사람들 하나같이 이상한 사람들만 만나는것 같고..사람들인데 이용당하고 있는것 같은데.
정말 살수 없습니다..불안해서..
어떻게 좋은 방법 없습니까?
다른 집들도 오빠나 남동생들이 이렇게 속 썩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