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묻기 좀 그렇지만 불안한 맘에 글 올립니다. 부부관계후 여자쪽에서 뒷처리를 깔끔히 해야 한다고 해서요. 남편의 정액이 몸안에 남아있으면 자궁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어떤방법으로든 다 비우고(?)자야 한다고 해서요. 전 지금까지 벌써 몇년째 휴지로 뒷처리하고 말았거든요. 무지 불안하고 속상하네요. 근데 이거 근거 있는 말인가요. 확실하게 아시는분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