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언니가 결혼10년만에 형부 몰래 집을 샀는데..
완전히 뭐에 씌어가지고 18평짜리 빌라를(2동짜리, 재래시장안에있는 10년된 복합상가 6500만원)10분만에 계약금 100만원. 복비 30만원을 주고 계약했답니다. 등기부등본도 확인안하고요.
다음날 확인해보니 대지(토지)면적인가가 4평밖에 안된다는데.
이거 속은 거 아닙니까.
130만원을 찾을 길 없는지요? 어찌해야하는 건지 답이 안 나오내요.
참고로 18평짜리 20년된 아파트 700세대짜리두 6800정도면 살수 있다는데.. 주변시세가요.